광고

속보1/ '경북 포항 영일만 앞 바다에서 석유 노다지 캔다'- 윤석열 대통령 직접 발표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6/04 [09:05]

속보1/ '경북 포항 영일만 앞 바다에서 석유 노다지 캔다'- 윤석열 대통령 직접 발표

보도국 | 입력 : 2024/06/04 [09:05]

속보1/ '경북 포항 영일만 앞 바다에서 석유 노다지 캔다'- 윤석열 대통령 직접 발표

♣우리 나라 국민 최대 29년간 사용할 수있는 천연가스와 4년 사용할 수있는 석유 매장♣엄청난 천연가스와 석유 매장량에 세계가 깜짝 놀라 !- 세계95번째로 매장량 가능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우리 국민이 최대 29년간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탐사결과가 나왔다.

  © 보도국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브리핑을 열고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며 “국민 여러분께 이 사실을 보고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최대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과가 나왔고, 유수 연구기관과 전문가들 검증도 거쳤다.

이는 90년대 후반 발견된 동해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이고 우리나라 전체가 천연가스는 최대 29년, 석유는 최대 4년을 넘게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는 1966년부터 해저 석유 가스전 탐사를 꾸준히 시도해 왔다. 그 결과 90년대 후반에 4500만 배럴 규모의 동해 가스전을 발견해서 3년 전인 2021년까지 상업생산을 마친 바 있다.

윤석열정부 들어와서 지난해인 2023년 2월 동해 가스전 주변에 더 많은 석유가스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하에 세계 최고 수준 심해 전문 기업인 미국 액트지오사에 물리탐사 심층분석을 맡겼는데 이번에 대박이 터진 것이다.

“포항 앞바다에 석유 가스 매장 가능성”…尹 한 마디에 훨훨 나는 에너지株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브리핑에 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다.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에 따라서다.

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한국석유는 전일대비 4140원(29.98%)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국정 브리핑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같은 시간 액화석유가스(LPG) 관련주이자 석유류 판매업체인 흥구석유(28.00%), 중앙에너비스(21.40%), 대성산업(9.34%) 등도 오름세다. SK가스(17.36%), SK이노베이션(10.00%), 극동유화(7.94%), E1(7.38%), GS(4.12%), S-Oil(3.81%) 등도 상승하고 있다.

도시가스 관련 테마주인 대성에너지(23.52%), 지에스이(19.79%) 등도 상승 중이다.

셰일가스 관련 테마주인 우림피티에스(20.37%), 포스코인터내셔널(20.78%) 등도 오르고 있다.

.동해 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이며 우리나라 전체가 천연가스는 최대 29년, 석유는 최대 4년을 넘게 쓸 수 있는 양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윤 대통령은 “오늘 산업통상자원부에 동해 심해 석유 가스전에 대한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다”며 “사전 준비 작업을 거쳐서 금년 말에 첫 번째 시추공 작업에 들어가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캡쳐

한편 전라남도 해역 에도 지난 해에 7광구 엄청난 석유 매장량이 확인됐지만, 사이에 일본이 합동으로 시추계약이 선 돼 있는 가운데 일본이 선 포기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오는 2028년 까지 기다린 다음 시추를 해야 한다고 산자부는 밝힌다. 보도국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