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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 /과연 윤석열 대통령이 무지(無智)해서 나라 꼴이 이 모양이 됐나?

▲국내에서 존경을 받는 김형석 서울대 석좌교수/ 은퇴 장로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5/11 [21:19]

사설 1 /과연 윤석열 대통령이 무지(無智)해서 나라 꼴이 이 모양이 됐나?

▲국내에서 존경을 받는 김형석 서울대 석좌교수/ 은퇴 장로

보도국 | 입력 : 2024/05/11 [21:19]

사설 1 /<김형석 명예석좌 교수 님>과연 윤석열 대통령이 무지(無智)해서 나라 꼴이 이 모양이 됐나?

 

 

미국 부정선거 법원 판결 나자 당선자 무효처리후 재선거 돌입을 윌도 배워야 한다 .

YTN방송 캡쳐

 

며칠전 모 일간지에서 우리나라 최고령자 자 석학인 김형석 박사와의 인터뷰에서 윤대통령이 무지(無智)해서 나라가 불행 해졌다.”고 비판을 했다.

국내에서 존경을 받는 104세의 김형석 서울대 석좌교수은퇴 장로

 물론 자유민주주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는 국민된 기본 권리이다.

하지만, 아무리 나이가 많고, 국민의 존경을 받는 석학 이라도, 감히 국가의 최고 정치 지도자인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이 무지 해서라는 단어를 사용 한 것은 큰 실례를 범했다라고 생각을 한다.

 

무지(無智)하는 한문 단어의 뜻은 지혜나 학술이 없어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고 영어로는 명사형으로 ‘Ignorance’ 어리석음 일때 표현을 한다.

 

국내에서 존경을 받는 김 교수가 주장하는 전체 내용은, “대통령이 모르는 것이 많으니, 국내 저명한 석학들이나 전문가를 주 또는 월 에 몇회씩 만나 나라를 잘 이끌어 주시오하는 하나의 부탁이라고도, 볼 수가 있지만, 그래도 한 국가의 대표인 대통령을 향해 무지’(無智)라는 언어는 예우 상,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는 바다.

 

한 국가의 원수인 대통령은 최고 통치자의 상징이다.

그렇다면 첫 째로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고,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연예, IT반도체 스포츠 등 모든 분야의 국력을 성장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반면에 국가의 안보와 국방을 튼튼히 해서 국가와 사회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의 행복을 증진 시켜야 할 사명과 본분이 또한 있다.

 

하지만, 현재 국민 정서를 보면, 대한의사 협회, ‘소위 지식층이라 하는 대형병원 의사들과 전공의 들이, 기타 파업 성격과 비슷한 집단 행동을 보여 사회 혼란을 조장하고, 일개 대한 의사 협회 40대 회장이 보건복지부장,차관을 파면 시키고, “대한민국에 절대 의사 증원은 있을수 없다로 맞서며 유독 대통령의 선 사과와 면담을 요구하는 무례함을 예의도 없이 범하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그분이 얼마나 외롭고 힘드시겠나? -생각을 해주고 더 많은 국민적 위로가 필요한것 같다.    ©보도국

 물론 대통령도 사람이다 보니, 모르는 분야가 많을 수가 있다.

또한 윤 대통령이 법대 출신이다 보니, 사회 구석구석을 면밀하게 드려다 보는 시각이나, 국내외 정치, 문학, 역사, 종교 등 여러 가지로 전문성과 역력이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 동감 하는 바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국민 이라면, 첫 번째로 국가 지도자를 존경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국가 지도자가 국가의 앞날을 설계하고, 그것을 앞에서 리드(read) 해 나가면, 먼저 따라 주는 것이 국민된 도리라는을 지적 하는 것이다.

 

사실, 대한민국 호가 현재 위태로운 것은, 정치 현장이 원칙이 무너지고 적당주의와 거짓이 판치는 파렴치한에 가까운 정치인들이 없다보니, 국민의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경제가 흔들리며, 사회가 혼란한 점은 부정하지 않을 수 없다.

 

 ▲윤석열 정부는 용기를 내서 애국 보수 국민들의  원성을 들어줘야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보도국

지하철에서 만난 어떤 70대 할아버지는 대한민국은 국회의원이, 모두 도둑놈들이야! 정치하는 놈들도 마찬가지이고!” 하며 극렬한 비판을 한다.

 

지난 1970년 자유당 정권이나, 공화당, 그리고 민주당 정권 때만 해도 국회의원하면 나랏 님으로 통하고 일반 국민들은 먼저 존경한다는 예우를 갖췄다.

 

예를 들어 결혼식이나, 환영,만찬 자리에 국회의원 아무개 씨가 오셨다고 환영을 받으며 인사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좌파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는, 국회의원을 존경 한다기 보다는, ‘눈 감은 나랏돈을 훔치는 도적놈으로 전락을 하고 말았다.

 

왜 그럴 까? 박근혜 정부 때부터 나랏돈을 차 떼기로 해 먹던 파렴치한 시절이 있었기 때문 이라고 생각을 한다.

 

필자가 추론하기는 그때부터 이른바 나랏님들인 국회의원이 국개 의원이 됐고, 존경받는국회의원이 아닌 무시(無視) 받는 국회의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윤석열대통령은 임기 3년을 앞두고 있지만, 사실상 외로운 위치에 있다.

주요 당직자들이 4.10 선거 패배 이유로 일괄 사표를 냈기 때문이다.

 

대통령실도 고위공직자들이 있고 대통령직을 수발하는 국민의 힘당까지 수천명이 수발을 드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은 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것은 첫째로 좌파가 너무 득실 거리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대통령의 눈과 귀를 열어주는 참모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국민 대다수가 알고 있지만, 89기로 법대를 전공한 국내 최고 대학교의 석학이다.

국내에서 보통 엘리트군 이라고 하면, 보통 법대, 이과대, 문과대, 등이고 최고 대학교 라면 일명 SKY 3개 대학교인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를 말한다.

 

이 정도 스팩(Spac)이라면, 대통령에게 무지‘(無智)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본다.

영국 속담에 귀는 둘, 입은 하나이니, 많이 듣고, 많이 떠들어라! ”라는 말이 있다.

물론 김형섭 노인 학자의주장 대로 대통령은 여러 계층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많이 듣어야 한다.

 

그리고 들었던 그말을 마음에 새기고, 전문적으로 분석, 연구하여, 옳다 싶으면 국민에게 가까이 다가 가 많은 말을 해야 한다.

 

- 마치는 말 -

대한민국은 고 지식주의와 전문성이 맞물려 있다.

많이 알아야, 대중을 리드할 수 있고, 전문성이 있어야 대중으로부터 신뢰감을 받게 된다.

 

다만 한명의 국민으로서, 또는 보수 국민으로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범 야권인 더불당에 너무 밀리거나 고개를 숙이지 말라는 것이다.

 

이유는 더불당 이재명 대표가 만일 범법 행위가 정당화 돼 교도소에 수감이 된다 하더라도, 그 주위엔 이재명 당 대표에게 생명을 거는 충신들이 즐비 하다는 것이다.

 

과연 임기 3년을 남긴 윤석열 대통령에게 생명을 바치고 맹종할 장수가 몇명 있는가 ? 묻고 싶다.

 

 

 

 



취재
/ 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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