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단독 / 대한민국에 무적의 해병대 특전사와 군 만기 전역자 수백만명이 아직도 총기와 대포를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

보도국 | 기사입력 2024/05/04 [10:50]

단독 / 대한민국에 무적의 해병대 특전사와 군 만기 전역자 수백만명이 아직도 총기와 대포를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

보도국 | 입력 : 2024/05/04 [10:50]
embed/7SSttx1fIKM?si=axAMviBiKvJU95zx

 단 독/대한민국에 무적의 해병대 특전사와 군 만기 전역자 수백만 명이 아직도 총기와 대포를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 

 

 

북한이 연일 핵 탄두 미사일을 발사하며, 남한 사회 혼란을 주고, 위협을 강행하고 있지만, 분명하게 똑똑하게 말한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오판 마라! "

 

" 굷주리고 비썩 마른 단신의 북한 인민군, 남한 침략해오자 마자, 안개와 같이 사라진다. "

 "북, 특수 공작원? -한국에는 이미 '귀신 잡는 해병대 무적 현역은 물론, 예비역 수백만 명이 여차 하면 북으로 달려 가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해병대 예비역 대장은 말한다. 

♣남,여 귀신 잡는 해병들의 도하 작전    © 보도국

"저희 해병대는 지난 6,25 한국 전쟁 때부터, 전역한 해병 에비역들이 지금 1200기를 넘었습니다."

"매년 1 기수 150~200여 명이 전역을 했다 해도, 1300기가 .돼 가는 현 시점에서, 만일 조국의 부름을 받는 다면 생명걸고, 북한의 하늘, 바다, 땅, 산야를 초토화로, 만들 자신이 아직도 있다며, 취재 기자에게 용기를 북돋운다.   

 ♣ 영하 30도 추위에도 눈위에서 침투한 적 들을 소탕하는 특전사들의 용맹  

그뿐이 아니다. 육군 특전대. 해군 특전대, 공군 특전대, 경찰 특전대, 들이 연합하면, 북의 어떤 도발도 육지 전이던, 공중 전이던, 해상이든, 얼마든지 싸워 이길 수가 있다고 자신만만 하다.

 

이들 대화를 가만히 듣던 70대 노인도 "나는 땅개'라고 하는 육군 보병을 약 50여년 전에 전역을 했지만, 지금도 개인화기 LMG, 캐리바 50 기관총, MG 화력 발사기, 칼빈 소총 얼마든지 분해 조립이 가능하다며, 

 

만일 내 앞에 북한 특수군 아니라, 지하 간첩망 들이 있다면, '얼마든지 실탄을 발사할 수 있다'고 기염을 토한다. 

 

마치는 글- 

대한민국은 남자가 20대 이상이면, 국법으로 모두 군대에 징집이 된다.  지금이야 18개월 복무 하지만, 불과 몇년 전만 해도 24개월, 30개월, 심지어 지난 1970대는 36개월 정말 지루한 군 생활을 그것도 굶주리며 헐벗고 이른바 '깡다구' 로 군 새활을  마쳤다. 

 

기타 여기에 부사관 출신, 장교 출신,지휘관인 영관급 출신 합하면 그 숫자는 어마 어마 하다. 

 

이 기사를 작성하는 대 기자도 지난 1970년 대 36개월 을 155mm 곡사포 사수로 명예 전역을 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155mm 곡사포가 내 앞에 있다면, 얼마든지 사격 명령을 내리고, HE탄, WP탄, ICBM탄, 뿐이 아닌 핵 폭탄 까지 헬기에 실어 국내 어디서도 야포를 방렬, 적군을 순간적으로  초토화 시킬 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진다. 

 

여기에 "북 김정은 꼼짝 마라! 전쟁은 뭐니뭐니해도 돈이 있어야 한다. "는 예비역 들 !

 

"너희 북한보다  50배가 부자인, 대한민국이 핵 폭탄을 쏜다고 다 죽게 되나? 천만에 ..! 

한국인들은 내 가족, 내형제가, 죽으면, "눈이 뒤짚히는 무서운 존재 들이다. 베트남 사건 알지 ? "

 

처음엔 무엇인줄 모르고, 베트콩 총알 받이 가 됐지만, 내 전우가 베트콩 총알에 한개 소대가, 중대가 사망을 하자 '눈이 뒤집힌' 한국 '따이한' 들이 베트콩들 목을 잘라, 허리에 차고 다녔으며, 팔, 다리 잘라서 야자수 나무에 걸고 다녔다는 사실을... 

 

"옛날 군인들은 이른바 '깡다구. 가 있다 ! 절대 오판을 마라 ! 만약 너희 북한이 기습 남침을 하면, 내 고장 부터 먼저 지킨 다음, 북으로 곧장 달려가 너희 오금을 저리고 인민국들 목아지 잘라서 나무에 걸어 주고 팔, 다리 잘라 너희 보는데서 불에 태워 그 시신들을 북으로 돌아가게 해주마 !  하고 으름장을 놓는다. "

 ♣ 동원된 에비군 훈련 © 보도국

-  -마치는 글-

대한민국은 '오기'로 여기까지 와서 결국 한강의 기적을 이뤄 냈다. 

그래서 짧은 시일에 세계 강대국이 되고, 세계 군사 5위의 강대국이 됐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현재 한국 방위산업을 우러러 보고있다. 

먼저 국인 개인은 일반 소총 K 5를 가지고 있는데 분당 300발 나간다. 

 

이런 개인화기 1자루만 있어도 적 1개 소대와 중대는 말살이 된다. 

 

또한 한국의 신형무기 K9 대포부터 60mm와 85mm 방공포, 그리고 105mm 무반동포와 155MM 자주포, 8인치 자주포, 천궁 미사일 1,2,3,4,5,6,7,8, 호,  K2 흑차 탱크, 미사일 격추용 레이저 빔 총,

 

K-21 스텔스 전투기와 기타 도산 안창호 핵 잠수함, 세종대왕 이지스함등 가공할 만한 무기 들과 무려 70여년동안 비축한 수천만 발의 포탄이 잠재 돼 있다는 사실을 알라! 하며 살아있는 기백으로 대한민국의 예비역들 무적 Korea ! 를 외친다.   

 

 

취재/ 보도국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