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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의료 분쟁 집중/ “ 이제는 환자들의 상처를 싸매줄 때, -현직 전공의들 윤 대통령 도 외면,

▲국민들은 아플 자유도 없고, 거대한 의사들 앞에서 치료받을 민주주의 국민 권리 도 포기 해야만 하나?

박창복 | 기사입력 2024/04/04 [12:37]

시사 의료 분쟁 집중/ “ 이제는 환자들의 상처를 싸매줄 때, -현직 전공의들 윤 대통령 도 외면,

▲국민들은 아플 자유도 없고, 거대한 의사들 앞에서 치료받을 민주주의 국민 권리 도 포기 해야만 하나?

박창복 | 입력 : 2024/04/04 [12:37]

시사 의료 분쟁 집중/ “ 이제는 환자들의 상처를 싸매줄 때, -현직 전공의들 윤 대통령 도 외면,

 

 

국민들은 아플 자유도 없고거대한 의사들 앞에서 치료받을 민주주의 국민 주권도 포기 해야만 하나?

대형병원 과 전공의들 극단 이기주의 아닌가시민들 분노 !

한국 의사들 모두 상식 이하의 사람들은 아니야 !-그중 일부만 극단 이기주의 보일 뿐 

 

 

결국 전공의 단체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걸고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보려 했자만이 무지하고 오만 불손한 전공의 단체가 극단 이기주의로 일관밀실 모임은 거절공개 TV 토론을 하자는 등 말도 안돼는 이유를 내세워 거절을 했다.

 

애국 우파 시청자들은 이런 오만 불손한 의료 단체의 몰지각한 모습을 바라보며과연 저들이 지성인이고, ”히포크라 테스 앞에서 사람의 생명 존중과 의사로서의 최선을 다해 환자들 치료에 전념 하겠다는 선포는 어디로 도망을 갔느냐“ 며 울분을 토한다.

 

여기에 환자들이 의과대학 정원 증원 등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 간 갈등으로 의료 공백이 커지면서 겪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이들은 의-정에 타협을 촉구하며 이제는 환자의 상처를 싸매달라고 했다.

 

울산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누리 집에는 손남숙 경기도 시각장애인 연합회 구리시 지 회장이 쓴 한 줄기의 등불이 되어 주세요란 제목의 글이 지난 1일 올라왔다.

 

  대전 유성병원 서 전공의들을 만난 윤 대통령- 문제점을 찾아 적그 돕겠다는 국가책임자인 대통령의 제의도 거절한 속내가 무어ㅛ인가?  (사진 캡쳐 /연합뉴스)© 보도국



이 글의 절박한 내용은 지난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아산병원에서 백내장 및 각막 이식 수술을 받았다” 고 밝힌 손 지회장은 길면 8짧으면 5년인 각막의 수명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언젠가는 재이식을 받아야 할 텐데 저의 수술을 계속 맡아주실 교수님의 안녕이 위협받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대학병원의 유지 자체가 위태로운 이런 상황은 조속히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울산대 의대의 수련병원 가운데 한 곳인 서울아산병원은 전공의(인턴·레지던트이탈과 의대 교수 진료 축소 등에 따른 손실을 이유로 인건비 줄이기에 들어갔다.

 

울산대 의대 교수 433명은 정부는 근거 없는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을 철회하라며 지난달 25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연구원 이정손 지회장은 다른 환자의 사례도 전했다.

 

그는 최근에 저희 협회 어르신 한 분이 저의 각막 이식 결과를 보시고이식을 결심하셨으나의대 증원으로 인한 일련의 사태로 뒤로 미뤄지고 있다고 눈물로 하소연했다

 

마지막으로 가족 얼굴 한 번 더 보는 게소원이라고울먹이시는 어르신의 모습이너무도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소모적인 논쟁 보다는이해와 양보로 타협 점을 찾아 힘들어하는중증 환자의 눈물을 닦아 주고 상처를 싸매줄 때라고 생각한다

 

패자도 승자도 없는 평행선 보다는 국민의 권리와 환자의 소중한 생존 권이 보장되는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 전공의들이 정부 대항 극단 이기주의로 집단 사직서를 제출 하고 있다. -"정부는 저들 극단 이기주의자들 다시는 의료계에서 근무하지 못하게 의사직 박탈하라" 고 중증환자 협회는 소리를 친다. 

 

한국 암환자 권익협회 김성주회장도 지난 1일 열린 서울지역 전공의 수련병원 현장 노동조합 대표자 합동 기자 회견에서 정부와 의료계는 환자들의 희생에 대한 명확한 대안이나 최소한의 조치와 노력은 언급도 하지 않으면서 단지 자신들의 의견만 관철하고자 한쪽은 2천명다른 한쪽은 의대 정원 백지화를 원점부터 논의하자며 서로가 협의 자체를 거부하는 파렴치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양쪽 모두를 비판했다.

 

그러면 정부와 대형병원 의사들과 전공의들은 왜 평행 선만 달리며 극단 이기주의 모습을 보이나? - 한 마디로 자기 밥 그릇 챙기기 일부로만 볼 수 밖에 없다.

 

이유라면온 세상이 모두 노령화 되가는 시점에서 의사들의 턱 없이 부족해 가는 현상은 세계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프랑스는 의사 정원 증가를 대학교 자율에 맡긴다고 이미 포기한 상태이고일본은 의료 대학생을 지난 2019년 1천 800명 늘리겠다고정부 기초 안건을 정했으며독일은 현재 1700여 명 의사에 5천 명을 더 투입 의사 정원을 더 늘리겠다는 정책을 쓰고 있다.

 

그런데 왜 한국 만이 의대 정원 증가에 적극 반대하며지성인이라는 의사들이 국가 대표인 대통령 면담을 거절 하며왜 밀실 정치 운운하며 TV공개토론으로 하자며사실상 대통령 면담 조차 무시하고 있는가?

 

현재 의대 4년을 마치고 레지던트곧 전공의 과정 2년을 마친 후 의사 국가 자격고시에 합격해서 대형병원이든지방 병원이든 다소 임금의 차이는 있으나보통 2억원~3억원을 받고 있다.

 

이 말은 현재 국내 노동자들이 연봉 3천만원 과 비교해 볼 때 무려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엄청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의사가 소아과 부터 산부인과 까지 의사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정부가 점진적으로 의사 숫자를 늘리는 방안으로 내년부터 일반대학교 의대생들을 2,000 명 늘리겠다면,

 

가뜩 이나 의사들 인력 시장인 병원에 진료의사가 없어 쩔쩔 매는 현상인데두 손들고 환영할 정책이라고 정상적인 의식을 가진 국민들은 같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결론 적으로 의대생 정원 2천명 늘린다는 것에 적극 반대하는 이유는 의사 자신들의 몸 값을 올리기 위해 정부를 대항 환자가 아프던 말던중증환자가 죽어 가든말던,

 

관계없이 극단 이기주의로 무조건 반대를 외치며 아주대학교 같은 곳은 아예 전공의들이 집단 사퇴까지 하며 정부 대항 실력 행사를 하고 있다.

 

여기에 국민들은 치료 받을 민주 시민으로서의 권리가 짓밟히며진료차 국내 병원에 4~6시간 걸려 지방 등지에서 내방을 했으나병원서 진료를 받기 위해 또 3~5시간 지나환자와 보호자들이 진이 빠질대로 빠진 상태에서 불과 진료시간은 1인당 5분을 채 넘기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들의 공백 상태와 진료거부 상황을 보던 국민들 대다수는 사직서를 제출한 의사들 면허 당장 취소 시켜 버리라“ 아우 성 들이다.

 

◙ 취재를 마치며 

 

현재 대한민국은 앞으로 가느냐 ?

아님 좌파들로 말미암아 뒤로 후퇴를해야 하느냐갈림길에서 겨대 정당 간 몸 싸움이 엄청 난 가운데 국민들의 시선은 뜨거운 선거 현장과는 달리 사늘한 눈 빛을 보내고 있다.

 

현재 안타까운 시국을 바라보며 취재 기자도

 

의사들이여 히포크라테스 앞에서 한 선서를 다시 한번마음에 새기며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를 바로 세우기 원한다면내 한몸 희생하여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는 초심으로 돌아가자 “ 며 호소를 하고 싶다.

 

 

 

 

취재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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