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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화들짝!/한국, 축구, 중국에 3:0 승리…‘연승행진에 안방 떠들썩’

▲4만 中관중 ‘침묵’- 각종 양유

보도국 | 기사입력 2023/11/21 [22:41]

네티즌 화들짝!/한국, 축구, 중국에 3:0 승리…‘연승행진에 안방 떠들썩’

▲4만 中관중 ‘침묵’- 각종 양유

보도국 | 입력 : 2023/11/21 [22:41]

네티즌 화들짝!/한국, 축구, 중국에 3:0 승리연승행진에 안방 떠들썩

▲4만 中관중 ‘침묵’

 

2차 예선 승전 포 계속돼승점 3점 추가, 1위 유지


캡틴 손흥민 21도움중국 유효슈팅·코너킥 ‘0

 

 

지난 16일 싱가포르와의 1차전에서 5:0 승리를 거둔 후 두 번째 승리로, .한국 축구 월드컵 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전, 후반 3:0 완 승을 거뒀다.

 

한국은 아시아지역 C1위에 올라있으나,. 벌써 부터 클리스만호의 연승 가도가 월드컵 본선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경기도에 거주한다는 축구 광 팬 배 모씨(39)"지금까지 봐왔던 경기 중에 우리 한국 선수들 너무 잘 사워줘 마음이 너무 통쾌했다며 기뻐한다.

 

네티즌들은 또한 중국이 해외에서 뛰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라 상대 전력에서 밀린 것으로 보이긴 했지만, 한국 축구가 프리미엄리그를 보는 듯 조직력과 속도감이 앞섰다"고 말했다.

 

  © 보도국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1일 중국 광둥성의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중국과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2026 ,,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두 번째 경기로, 2등 안에 들어 2차 예선을 통과하면 3차 예선에서 두 장의 월드컵행 티켓을 따낼 수 있는 중용한 경기 이다.

이날 경기에서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멀티골과 1도움을 기록했다. 골망은 전반 11분 흔들렸다.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얻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이 끝나기 직전에도 손흥민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올린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했다.

특히 이날 손흥민은 경기 막바지 황의조(노리치 시티)가 얻어낸 프리킥 키커로 나서 정승현의 발끝에 공을 가볍게 해드로 배달함으로. 결론적으로 정승현(울산현대)A매치 데뷔골을 돕게 됐다.


시합 내내 중국은 코너킥과 유효슈팅 0개를 기록했다. 또한 중국은 한국 골망을 위협할 만한 플레이를 보이지도 못했다. 이를 두고 축구 팬 사이에서는 중국의 모든 수비 전술이 실패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시합 내내 큰 소리로 아우성이 온 운동장을 울리기도 했다..

 

한편 경기가 펼쳐지기 전날인 지난 20일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중국 대표팀 감독은 "손흥민뿐 아니라 막아야 할 선수가 많다며, 팀 전체, 모든 선수가 수준 높은 전술적 움직임과 정교함을 보이는 만큼 시스템에 따른 수비가 필요 하다"며 수비 축구를 예고한 바 있다.

결국 한국은 중국 4만 여 관중을 침묵시켰다. 이들은 시합 내내 야유를 퍼붓고, 손흥민과 이강인의 얼굴에 레이저를 쏘는 중국 관중들의 '비 매너' 행위에도 우리 대표 팀은 너무 자신 만만 하게 굴하지 않았다.

이에 알렉산다르 얀코비치 감독은 경기 결과를 받아들였다. 그는 "한국은 자신감과 좋은 기량으로 높은 수준의 축구를 팀과 개인 단위에서 펼쳐 보였다""당장 내일 한국이 월드컵 4강전을 치르는 모습을 본다며 당장 내일 4강을 치러도, 멋진 한국 축구의 모습을 보게 될 것 이라며 호온 장담을 한다.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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