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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제/ (주) 케이 테마파크 조재현 회장 대만 전 부총통 미팅, 사업상생 협의

▲한국 문화 산업의 선두 주자 조재현 회장 대만 뤼쉬엔 전 부총통과 만나 큰 성과 이뤄내

보도국 | 기사입력 2023/07/16 [20:04]

단독 경제/ (주) 케이 테마파크 조재현 회장 대만 전 부총통 미팅, 사업상생 협의

▲한국 문화 산업의 선두 주자 조재현 회장 대만 뤼쉬엔 전 부총통과 만나 큰 성과 이뤄내

보도국 | 입력 : 2023/07/16 [20:04]

   케이테마파크  조 재현 회장이 모든 상호 상생 협조 회의를  마치고 대만 뤼시앤  전 부총통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독 경제/ (주) 케이 테마파크 조재현 회장 대만 전 부총통 미팅, 사업상생 협의['

한국 문화 산업의 선두 주자 조재현 회장 대만 뤼쉬엔 전 부총통과 만나 큰 성과 이뤄내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메카 케이테마파크 (대표/ 조재현 회장) 조 재현 회장과 그 산업 대표단들이 직접 대만으로 날라가  한류 문화의 상징인 K-Pop스타들 앞세워 각종 문화 사업구축 대만과 함께하기로 구축 한것이 큰 성과로 부각이 돼 당 뉴욕시티앤방송이 긴급 취재 보도 한다.

 한국 문화 산업의 메카 케이테마 파크의 엠블림  © 보도국

 이날 이들이 크게 이룬 성과는 정원, 각종 오디션 룸을 한국관을 비롯 대만관과 그리고 베트남관,  일본관 유럽관 등에 한국의 맛깔스런 전통요리를 앞세워 세계 음식 시장에 코리아 열풍을 이르키고, 각종 테마 문화, 한반도 5천년에 이르는 긴 역사의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며, " 대한민국의 우수함'을 다시 선보이면서 케이 파크 문화 콘텐츠로 말미암아 세계와 하나가 될 것을 대만 뤼쉬앤 전 부총통과 합의를 이뤄낸 큰 성과를 가지고 귀국 했다.

 

이번 케이테마파크의 각종 문화 콘텐츠 사업과 전통요리, 예술, 특히 한국의 트롯트/와 공연, 등의 모든  행사는 대한민국의 K-POP일행을 앞세워 추진 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 케이테마파크 산업단 일행이 대만 뤼쉬앤전 부총통과 문화 과학 콘텐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회의를 하고 있다.     ©보도국

 

현재 대한민국은 방위 산업 부터 항만, 해운, 건설, 반도체 모든 분야에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케이테마파크 문화 콘텐츠 회사의 힘찬 행보를 국민들은 더 크게 주목을 하고 나가 대만과 일본 그리고 베트남과 유럽 국가들의 새로운 관심의 포커스(Focus)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 조재현 회장이 대만 전 뤼쉬앤 부총통에게 대한민국 전통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1월 한국-대만 경제협력위원회 개최경제 연합회 주관 과의 협의된 내용을 보도한 모 디지털 신문의 기사 내용이다. 전국연합회는 1일(현지시간) 타이합작협회(CIECA)와 공동으로 ‘제47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한-대만 경협위원회 합동회의는 2019년 이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 코로나 종식 선언으로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다.

김준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대만 양측 기업인 간에 더 많은 교류가 이루어져 떼려야 뗄 수 없는 파트너가 됐으면 좋겠다”며 “서로에게 배울 점은 배우고 가르치면서 함께 성장하자”고 말하며 교학상장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준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왼쪽 세번째)과 주즈양 대만-한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네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1일 타이베이 파이스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제47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경련)

김준 위원장은 반도체 분야 선두주자인 한국과 대만 간 연구개발 및 시장개척 협력, 해상풍력분야 기술협력, 양측 인력교류 확대 등을 제안했다. 

그는 "한국은 해상풍력 발전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췄으며, 대만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해상풍력 확대 정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은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전체발전량의 20%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발표, 해상풍력 확대를 위해 해외기업의 해외풍력단지 개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한-대만 양측 산업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청년세대 인적교류를 확대해야 한다"며 "특히 반도체, 인공지능, 에너지, 신소재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교환학생 및 상호 취업 확대 등을 위해 서로 노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고 발표했다.

취재/ 박상혁 미국 특파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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