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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미국 보잉사 이대로 망하나? 판매전략 프록젲트 전략 부족 잦은 고장 원인 계속 왜?

보도국 | 기사입력 2023/04/24 [15:28]

기획 / 미국 보잉사 이대로 망하나? 판매전략 프록젲트 전략 부족 잦은 고장 원인 계속 왜?

보도국 | 입력 : 2023/04/24 [15:28]

 

 

 

 

 

미국 보잉 굴지의 기업이 점점 회사 운영 정책 등의 여러가지 실책으로 사회적 비난과 불신이 미국과 세계전역에 부정적인 소문이 나면서 패색이 짙어가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대한민국의 T-50 항공기 제작을 가장 무시하고 자신들의 오랜된 항공사의 자랑ㅇ과 튼튼한 재정과 기술력등으로 기고 만장했던 것이 큰 이유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미국은 보잉사의 신뢰도가 세게벅으로 추락함으로 오히려 대한민국의 T-50의 새로운 항공기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에 또한 중국과 유럽등에 많은 세계인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중국이 첨단화 되니 항공 기술 발전과 더불어 안정감 및 장비와 신속한 후속 조치l(After Service } 항공의 패권을 거머주니느 양상이다.

하지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미국 보잉사, 경남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와 3일부터 나흘간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보잉 항공우주산업 포럼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래 먹거리 산업 중 하나인 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스타트업 투자유치, R&D 협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미국 보잉사 본사에서 30여명이 방한하는 가운데 우리 참가기업 중 약 45%는 보잉사와 기존 거래가 없던 곳으로 신규 공급선 발굴 및 기술 협력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가 나온다.

뉴스핌

3일 열린 '보잉 항공우주산업 포럼 2023'에서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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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는 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 중 하나로 1988년 보잉코리아를 설립한 이래 다수의 국내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2019년에는 서울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BKETC)를 설립하면서 한국과의 기술개발 협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은 3일 포럼에서 "대한민국과 보잉은 지난 70년 이상의 시간 동안 불가분한 관계를 맺어왔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우주 산업에 대한 기여를 확대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더 많은 협업의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은 우리 소부장·방산기업과 스타트업이 글로벌 공급망에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내 소부장기업의 해외진출과 첨단 기술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민국 역시 항공 산업에 뛰어든지 불과 수십년 만에 T-50이라는 항공기를 제작 세계에 선 보임으로 그 안정성과 기술과 장비가 세계인ㄷㄹ들의 주목을 받으며 오히려 항공우주 산업이 대한민국에 빼앗길 위기가 찾아왔다는 불안감이 미 로키드 사 관게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위 동영상 내용이 미국 보잉사의 실책과 문제점을 여러가지로 지적을 하고 있다. 항공우주 산업에 곤심있는 시청자들이 더 많은 관심을 기지고 눈여겨 살펴 보았으면 한다. 

 

뉴욕시티앤방송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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