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현재 "한국 군사력 세계 6위…북한은 28위로 하락"

세계 국방비 1위 역시 미국-한국은 세계 8위, 북한은 59위

보도국 | 기사입력 2021/01/17 [02:07]

2020년 12월 현재 "한국 군사력 세계 6위…북한은 28위로 하락"

세계 국방비 1위 역시 미국-한국은 세계 8위, 북한은 59위

보도국 | 입력 : 2021/01/17 [02:07]

 

  ©한국= 셰계군사력 8위 진실인가?

세계 국방비 1위 역시 미국-한국은 세계 8위, 북한은 59위 

지난해 8월 한국의 군사력이 세계에서 6번째로 강하다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왔다. 여기에 북한의 군사력은 25위에서 28위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미국의 군사력 평가기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GFP)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군사력 평가지수 0.1621을 받았다. 한국의 세계 순위는 지난해와 같은 세계 138개국 중 6위에 올랐다.

같은 보고서에서 북한은 평가지수 0.4684로 28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5위에서 세 계단 내려선 순위다. 북한의 군사력 가운데 병력 규모와 탱크·로켓 발사기·자주포·잠수함·호위함·초계함·전투기 보유 대수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GFP는 인구와 병력, 무기, 국방예산 등 48개 항목을 종합해 군사력 지수를 산출한다.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군사력이 강하다는 의미다.

세계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한 나라로는 역시 미국이 꼽혔다. 이어 러시아·중국·인도·일본과 함께  뒤를 이었다.

또 GFP가 집계한 국가별 국방비 지출 규모에서 한국은 480억 달러로 작년보다 한 계단 높은 8위를 기록했다. 북한은 35억 달러로 59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74위에서 15계단 상승한 순위다.

사실상 한국과 북한의 전쟁 게임에서 북한은 한국보다 훨씬 열세이다. 따라서 남한 국민들이 남북 전쟁의 불안감은 59위를 차지한 북한과 상대가 될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국방비 지출이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국방비는 7405억 달러로 2위인 중국(1782억 달러)의 4배 이상이었다. 앞서 보도했지만 한국은 국방비 예산도 세계8위로 나타나 인구비례나 국토 비례상 너무 큰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한다.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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