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北 꼼짝 마! 미국 한반도 유사시 즉각 군사 옵션 투입 완벽 준비갖추고 상시 대기 중

보도국 | 기사입력 2021/01/11 [04:41]

새해 北 꼼짝 마! 미국 한반도 유사시 즉각 군사 옵션 투입 완벽 준비갖추고 상시 대기 중

보도국 | 입력 : 2021/01/11 [04:41]

미국정부가 부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미국 VOA방송사가 최근 북한 관련 뉴스를 한국 공중파보다 더 신속하고 자세히 보도를 하고 있어 국내 보수우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VOA 방송사는 최근 미국 선거양상을 보고 만일 오판하거나 핵미사일을 쏘던지 아니면 무력 남침을 하거나 미국 본토에 위협을줄때는 가차없이 응징하겠다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고 미 국무상 발을 이용해 전 세계에 ON Line으로 보도를 했다.

 

美國人 86% "북한은 심각한 위협"… 58%는 "외교해법 안 통하면 무력 써야"                                                               

대북 무력 사용 허용하는 쪽으로 미국 여론 점점 기울고 있는 상황

북한의 핵·미사일 완성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미국인들은 북한을 점점 더 심각한 위협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경우 한국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응답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CNN은 지난해 10월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압도적 다수인 86%가 북한을 '심각한 위협'으로 여긴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가 심각한 위협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69%였다.

최근 미국 싱크탱크인 외교협회(CFR)가 7000여명의 외교안보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미국과 세계안보 위협' 조사에서도 북한이 최대 위협으로 꼽혔다. 북한이 최대의 화약고라는 데 전문가와 일반인이 모두 동의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북한

 

이는 지금까지 한반도 전쟁 반발시 방어차원이나, 경계태세가 아닌 조금 더 적극적인 방어 전략을 의미한다. 만일 북한이 전재의 위협을 주거나 전쟁 물자 이동이나 핵무기 무차별 발사 등을 면밀하게 상세체계로 감시하다가 북한의 전쟁 도발 징후가 보이면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선제공격까지 가능하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한마디로 북한 이제는 꼼짝 마 이다.

 

여기 지난 1월 9일 보도한 미국 VOA방송을 시청자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 재차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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