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뭐하나? 세계 국제도시 미국 맨하탄 유령도시로 변해

거리는 썰렁 <현실 비관 자살 노인까지 겹쳐..> 미국은 최악인가?

보도국 | 기사입력 2021/01/04 [10:27]

새해가 되면 뭐하나? 세계 국제도시 미국 맨하탄 유령도시로 변해

거리는 썰렁 <현실 비관 자살 노인까지 겹쳐..> 미국은 최악인가?

보도국 | 입력 : 2021/01/04 [10:27]

 

             

    ▶세계적인 국제도시 미국 맨하탄이 이미 유령도시로 변한 느낌이다.

 

새해들어 뉴욕시티앤방송 기자가 찾은 뉴욕시내 전경이 너무 한산하고 사람을 만나기가 무척 어려움을 느낀다. 뉴욕 종합버스터미널이나 타임 스퀘어 앞과 샌추럴 파크 등 미국 맨하탄 이 대부분 상가는 Shut Down 했고 사람마저 만나기가 무척 어렵고 설사 만난다 해도 Covid 19라는 전염병에 자신도 모르게 츼명타가 될까봐 서로 피해가는 이상한 문화까지 등장을 했다.

▶맨하탄 도심이 너무 한산하게 변해버렸다.

신종 코로나가 오기 전 맨하탄은 세계적인 국제도시 답게 세계 많은 나라에서 관광이나 사업상 관광을 온 사람들로 연일 1천만명 이상 모여 세계 큰 나라 답게 북새통을 이뤘던 대도시 이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전혀 다르다. 지하철 대중교통 등에는 승객이 거의 없다. 택시 운행도 보기가 힘이들다. 미국이 이대로 주저 앉는 것일까? 불안감도 증폭이 된다.

 

성경 하나님 말씀을 바탕을 기본으로해서 세워진 미국, 하나님제일주의 믿음으로 청교도들에 의해 세워진 미국이 오늘날 세계 강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던 나라가 그까짓 코로나 앞에 무력하게 무릎을 꿇나할 정도로 미국민은 괴로워 하고 있고 자존감이 무척 상해 있다. 

 

하지만 미국민들은 한구삶들과 달리 겉치례 신앙이 아닌 골수 깊히 뿌리가 내린 하나님제일주의의 믿음이 있기에 다시금 실패와 절마의 자리를 디디고 일어서리라 믿는다.

 

현재는 미국 전역에 Covid 19 이라는 토네이도의 회오리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지만, 미국은 반드시 이 세력을 멈추게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미국특파원 주재기자. 일동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뉴스종합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