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집/마스크 대란가운데 사기꾼 득실- 이유/ 정부가 단속 강제수거 약국 나눠주다 보니

박상혁대기자 | 기사입력 2020/03/29 [17:56]

단독 특집/마스크 대란가운데 사기꾼 득실- 이유/ 정부가 단속 강제수거 약국 나눠주다 보니

박상혁대기자 | 입력 : 2020/03/29 [17:56]

 

전국 마스크 사기꾼 득실 -절대 조심해야!

  서울은 물론 전국 약국이나 우체국등지에서 마스크를 사기위해 긴줄로 서 있는 모습을 자주 본다.

공장 총판장 바이어 에이전트 일단 의심을 가지고 사기꾼으로 봐야!

만약 마스크 사업을 목적으로 계약할 때는 반드시 변호사 입회하여 에이전트 총판장 공장대표 자본주 함께 만나야

 

신종코로나 19바이러스가 장기화 조짐이 되면서 때 아닌 마스크 대란으로 정부 기관 자체단체 국민 할 것 없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국민의 입장에선 아직도 마스크를 개인이 구입하기엔 턱 부족이고, 약국이나 기타 정부기관이나 우체국서 구입하기가 하늘에서 별을 따기보다 힘든 시대가 왔다.

 

여기에 이른바 대기업이나 몇 백억, 또는 몇 천억 큰돈을 가지고 있는 기업가나 큰 손들의 이름을 들먹이며 은밀하게 손을 뻗쳐 전국 마스크를 독식하려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미국과 이태리 등 유럽도 마스크 살려고 하지만 품귀현상으로 긴줄을 서 있다.

두 번째로는 자신이 총판장이라고 은밀하게 다가와 전국 마스크 공장 몇 수십 개를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데, 이른바 큰 손이나 대기업과 연결된 자본주들에게 접근, 월 몇 백만장은 기본이고, 오는 5~6월부터는 월 1천만 장씩 책임주고 조달해주겠다 미혹, 계약을 서둘러 일단 계약금과 수수료를 몇 십억 , 몇 백억 원씩 받아간후 잠적해 버리는 수법을 쓴다.

 

물론 마스크 공장도 총판장도 대부분 거짓말이고, 마스크 공장하고 계약도 없으며, 심지어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그동안 사단법인이나 일반법인의 대표이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건실한 기업가로, 또는 국가에서 인정받은 애국단체로 신뢰감을 가지게 한 후 갖은 미사 어구를 사용하고, 때로는 갖은 공갈과 협박을 해서 상대방에게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확신을 갖도록 갖은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해서 어찌했든 계약까지 성사 시키도록 미혹을 손을 뻗친다.

 

여기에 인기 연예인 하리수도 당했고, 전남 광주에 유광민,(58 가명)도 지난 3월 초 100억 원을 그냥 가져다 바친 꼴이 돼 수백억 원을 받아간 자칭 총판장은 지금까지 어디에 숨었는지 찾지를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을 한다.

 

ㅏ스크 대란 문제는 문재인정부가 마스크 사재기와 폭리를 다스린다고 전국 마스크공장에 식약청 직원들과 검찰 경찰관계자들을 보내 생산된 마스크를 조달청이 나서 헐값으로 강제 매입을 해가다보니 그동안 열악했던 마스크 공장들이 호황을 만났음에도 호황은커녕 죽도록 일만 했지 손에 쥐는 것이 없다보니 전국 20여개 마스크공장들이 앞 다퉈 마스크 생산을 중단하고 폐업을 하기에 이른다.

 

한편 정부 조달청에서 마스크를 만드는 필터와 부직포 등이 절대 부족함을 가지고 생산 불가능을 호소하며 마스크 생산 가격 인상을 요구했지만, 정부 주도로 마스크공장에서 생산되는 수량을 매일 , 또는 매시간 사법권을 가지고 단속을 강하게 하니 전국서 마스크 구입 대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도록 하소연을 한다.

 

이번 주까지는 이제 1인이 5장씩 구매가 가능하다고 정부에서는 각종 언론을 통해 알리지만, 사실상 부지런하지 않고는 여전히 마스크를 구입하기가 어렵고, 설상 마스크를 구매하려면, 모든 일을 제치고 하루 몇 시간씩 줄을 서 대기하거나 아님, 마스크가 떨어졌다고 소식이 오면 즉시로 마스크가 있을 다른 장소로 옮겨야 하다 보니 지치는 것은 국민뿐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문재인 정부는 신종코로나19바이러스 중국 후베이성 우환에서 발생한 확진 자가 발생했을 때 진작 서둘러 중국인들을 한국에 입구하지 못하도록 봉쇄조치를 취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도 이런 대란도 없을 것이고 당연히 마스크 대란도 이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신종코로나19에 대한 심각성을 국내 의료계에서 신속히 중국인들 입국을 막을 것을 10회 이상 강조하고 건의 했지만, 문재인대통령은 중국의 아픔이 곧 우리의 아픔이라며, 신종코로나19 발생 세 달이 지나가는 이제야 더 이상 중국인들 한국에 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서두르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왜 국민의 말에 귀를 닫고만 있는가? 너무 안타깝다. 또한 현 시국이 신종코로나19바이러스는 전 세계로 뻗어가 전 세계적인 재앙을 주고 있다.

 

이틀 전 비로소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한국마스크와 진단카트기와 인공호흡기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지원을 호소했다. 이런 다급한 상황은 비단 미국뿐이 아닌 유럽과 구라파 심지어 동남아시아인 태국 베트남 라오스 러시아 까지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에 대한 칭찬과 더불어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마스크와 의료장비가 또한 턱없이 부족해 국내에서 신종코로나 폐렴이 발생해도 사실상 의료장비나 마스크가 없어 더 큰 위기가 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취재를 마치며

이런 시대적인 상황과 위기를 간파한 대한민국의 큰손들과 기업 단체들이 마스크를 독점으로 계약하고 생산을 하면서 전국시장을 매점 매석 하거나 전국 마스크공장을 관리한다는 수십 수백 총판장들이 사기의 발톱을 세우고 도처에 거미줄을 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국민 모두가 지혜를 가짐으로 오늘 보도된 당 뉴욕시티앤방송의 기사를 참조해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싶다.

 

또한 마스크공장 총판장, 에이전트를 가장, 유령회사 유령가관 유령단체들이 각종 사기꾼의 미소를 선물하며 다가오는 사람들을 절대 경계하고 조심, 또 조심, 심사숙고하고 사회를 잘아 는 분들과 의논하면서 이런 독버섯 사기꾼들의 오는 길을 막아야 하겠다.

취재/ 박상혁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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